솔직히 새경기장 예쁜걸 메이저공원 떠나서 그냥 전 경기장이 더 고풍스럽고 멋있음 지금은 그냥 그저그런 현대건축물1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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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공원 다음 시즌 레알의 예산 617m,전 시즌 대비 14% 감소

올해 레알 마드리드의 연례 메이저공원 총회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졌고 원래 계획된 날짜에서 3개월 뒤에 열렸기 때문에 기존과는 상당히 달랐다.


또한 이번에 승인된 예산은 전년도 대비 300m이 삭감되었기 때문에 중요한 회의였다.


지난 3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예산 삭감은 금요일부터 투표되었다.


예산을 비롯해 다른 조치들을 승인 하기 위해 1773명의 클럽 회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투표 결과 레알은 다음 시즌 617m의 예산을 갖게 될 것이며 전 시즌 대비 14% 적은 금액이다.


보드진은 비록 곧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가능한 많이 줄이고 팬들이 돌아올 때까지 69m의 손실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 시즌의 예산은 822.1m이었으며 코로나 사태로 다양한 분야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재정에 타격을 입혔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입은 13%가 감소된 106m이며 코로나가 없었다면 900m의 예산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레알은 4월과 5월에 장기 대출을 받았고 부채가 174m에서 409m으로 증가했다.


2020년 6월 30일 구단의 순자산은 533m이며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제외한 유동성은 125m이다.


축구와 농구 그리고 보드진의 급여를 10% 감소함으로써 313,000 유로의 흑자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을 마감했다.


이번 시즌에도 재정의 균형을 위해 새로운 주급 삭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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