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함 오른쪽에서 배팅나라 못하니까 반대편 한번 세워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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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나라 아르테타: \"내가 니콜라 페페를 왼쪽에 세운 이유는...\"

미켈 아르테타가 화요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전술적 변화 중 하나는 니콜라 페페를 왼쪽 윙으로 이동시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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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2019년 릴에서 합류한 이후 우측 포지션에 주로 등장해 왔는데, 아르테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아르테타는 아스널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사우스햄튼이 어떻게 경기를 하고 어떻게 그들을 좀 더 노출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게임 계획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페페는 주로 오른쪽에서 뛰었지만 오늘은 왼쪽에서 뛰었고 정말 잘했던 것 같다. 그는 훨씬 더 단단해보였다. 그가 더 자신감 있어 보였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쁘다."


"정말 좋은 팀과 맞선 정말 강한 경기였다. 우리는 라카에게 키퍼와 1대 1로 큰 기회를 만들어 주면서 경기를 아주 강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놓쳤고 그것은 큰 실망을 불러왔다. 그 후 사우스햄튼에게 세트피스에서 실점할 뻔 했으나, 우리는 우리 그대로의 방식으로 대응했다."


"우리는 내 생각에 상대보다 훨씬 더 자신 있고, 많은 회복력을 가지고 경기를 했다. 공격도 잘했고 빌드업 플레이도 좋았고, 상대 박스에서의 공격 디스플레이도 정말 좋았고, 깊이 있는 수비도 잘했다. 전반적으로 사우스햄튼 같은 팀을 이기고 싶다면, 각 포지션에서 정말 잘해야한다."


페페가 왼발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데 오른쪽에서 그러다보니 안쪽으로 접어들어가는 움직임을 자주 가져감 깊숙한 쪽으로 움직임을 가져가기가 힘듬 반면에 왼쪽에서 플레이 하면 왼발선호 습관 때문에 더 깊은쪽으로 자연스럽게 파고 들어갈수가 있음


어제도 상대편 하프스페이스 공간에서 깊은쪽으로 왼발터치를 가져가니까 골을 생산해 낼수 있었음


작은 움직임이어도 방향에 따라서 충분히 위협적으로 변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

중미들도 공받기전에 선수 체킹 몇 센티미터라도 빨리 몸 방향 트는거 이런거 때문에 적합성 여부가 결정나잖어


오른쪽에서 뛰는 순간 안으로 파고 들어온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음. 심지어 슛 조차 파포스트 향한 감아차기라 골키퍼도 궤도 미치지 않는 한 막아내고

근데 왼쪽에 뛰니깐 우선 안으로 들어갈지 직선으로 달릴지에 2가지 선택지가 생기고, 기회에서도 찰지, 패스나 센터링을 할지 변수가 생김. 컷백이 가능하게 되니깐 수비 입장에서는 더 힘들지. 드리블도 못하는 애가 아닌데 변수들이 생기니 수비들을 좀 더 수훨하게 다루는게 보여서 긍정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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