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겨울영입 안전보증넷 드립 좀 불편해 스스로 다쳐서 못나온느낌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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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증넷 드디어 나오네 진짜 시즌아웃 아니어서 다행이다 히샬리송 씹새끼 픽포드는 좀 사고라고 봐줄 수 있어도 이 새끼는 경기 막판에 담굴려고 들어감 나중에 똑같이 지같은 개태클 맞고 시즌아웃 당하길

커존, 티아고 동시에 뛰는거 보고싶다.... 안전보증넷 커존 요즘 최전방-후방-윙포-하프스페이스 여기저기 축신처럼 활약하는데 티아고랑 커존 동시에 보고싶다 레알.... 간지날듯

무리뉴, "오리에의 병X같은 수비가 두려웠어."


무리뉴는 오리에의 토트넘 소속으로 치르는 2번째 경기 전에 "네가 PK를 거저 줄 까봐 걱정된다."고 한 적이 있다.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은 그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준비를 담은 내용이었다.


"너는 마커(marker)야. 오리에, 너 영어 잘 하니?"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난 너가 VAR로 빌어먹을 PK를 줄까봐 두려워. 난 너가 걱정돼."


이 말이 그대로 1년 후, 실현되었다. 토트넘은 홈에서 무기력하게 레스터 시티에게 0-2로 패배했다.


오리에의 무모한 행동도 한 몫 했다. Wesley Fofana의 등 뒤에서 부딪쳤다가 VAR을 거쳐 PK 실점을 내줬다.


로이 킨은 이렇게 말했다.


"완전한 미친 짓이었다. 위험하지도 않았다. Wesley Fofana가 골에 관여하고 있지도 않았는데 숙련되었다는 선수가... 저 녀석은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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